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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화 수정 전 아카이빙
  • 작성자 칼랑코에
  • 조회수 240
2026-04-08 18:48:36

안녕하세요. 사이트 운영하고 있는 칼랑코에 입니다.

이번 아카이빙 관련해서 조금 길 수도 있는 이야기를 먼저 하고자 합니다.

아카이빙을 하게 된 계기는 사이트 설문 중 장문으로 글 남겨주신 익명님의 글을 읽고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작품을 읽고 계신 분들은 644화가 수정됐다는 사실만 알고 계시는 걸로 압니다. 작품의 644화는 작가님이 휴재 후 가져오신 회차로 독자님들이 알고 있는 벽돌 문단보다 더 많은 약 2배에서 3배 정도의 원고가 있던 회차입니다.

저는 그때 당시 진행 중인 에피소드 주제에 대해 작가님이 고뇌하신 내용이 다 담겼다고 생각하고 같이 고민하고 싶어 필사를 했습니다. 분량이 많은 게 중요하지 않고 무작정 필사해 A4용지 크기의 노트 단면 20페이지 분량으로 필사를 했었고 이번 아카이빙은 그 필사본을 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삭제된 분량만을 아카이빙 했으며 간접적인 자해, 아동 학대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회차입니다. 민감하신 분은 열람을 주의해 주세요.

작품이 644화 말고도 수정된 회차가 많은데 제가 당시에는 수정되기 전까지도 파일 다운 안 하고 열람만 했던지라 남아 있는 자료라고는 644화밖에 없네요. 긴 글 남겨주신 익명님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은 잘 다운받아서 읽고 있습니다. 아마 이번 아카이빙이 별문제 없다면 26년 4월 3일에 진행된 수정 전도 아카이빙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혹시나 문제가 될까 암호를 설정했습니다. 암호는 지금의 644화를 열람하시거나 소장 중이신 독자님이라면 어렵지 않게 아카이빙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실 사이트도 저의 다른 덕질 장르 사이트를 본 익명의 제안으로 만들었고, 자료도 여러 제안을 통해 만들고 있어요.

다른 사이트는 개인만족용으로 만든 건데 마차살 사이트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됐다는, 감사하고 따스한 말 덕분에 즐겁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카이빙이 익명님을 포함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하시길 바라요. 또 사이트 방문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기뻐요!


암호 : 644화 발행 날짜와 644화 마지막 문장의 마지막 단어 글자 수
예시 : 5화 발행 날짜 : 22.12.05 / 5화 마지막 문장의 마지막 단어 글자 수 '숙였다.' 세글자 = 22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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