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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력 : 이온 포르소 이전 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술사)의 확대로 생겨난 능력
현재 귀족의 전유물이지만, 가끔 평민 중에서 유전 없이 마력을 타고나는 경우가 있다.
• 신력 : 마력을 가공한 힘
새하얀 빛을 가진 것이 특징인 힘으로 근본적으로 마력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신력 사용자들은 신력과 마력 모두를 능숙히 다룰 수 있으나, 마력만 사용하는 이들은 신력을 다루는 데에 굉장히 애를 먹는다.
• 구인류 : 일반적인 형태의 인류 (성별이 구분되며 부모를 통해 태어나는 형식)
• 신인류 : 사람 배에서 나는 게 아닌 마력을 이용해 만들어진 인류
원죄를 없애고 신의 곁에 서기 위해서 최초의 마법사들이 벌인 일 중 하나다.
신인류에게 성별은 혈액형 수준의 항목으로 크게 구분하지 않는다. 굳이 구인류 방식으로 성별을 유추하고자 하면 호칭(아버지, 어머니, 형, 누나 등)으로 유추할 수 있다. 신체적인 요소로 유추하기에는 신인류는 2차 성징을 하지 않아 해당 방식으로는 유추가 어렵다.
• 플레로마 : 피로 타인의 마력을 흡수해서 영생을 유지할 수 있다고 믿는 종교 단체
1세대 - 자연 발생한 시초의 플레로마
2세대 - 1세대가 살려 낸 시체들과 플레로마의 교리에 깊은 충성심을 가진 신도
구성원 대부분이 오래전 죽었다가 10여 년 전에 환생한 자들로, 그들은 자신들이 신의 선택을 받아 부활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플레로마는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산 사람을 죽였다가 살리기를 반복한다. 대부분의 부활은 실패하지만, 아주 드물게 의식이 날아간 채 살아나는 시체가 있다. 그렇게 살아난 시체와 플레로마들은 육신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마력을 흡수하는데, 이때 마력을 직접 흡수해 생기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력 섞인 피를 섭취한다. 부활한 시체들은 피가 없으면 생을 유지할 수 없다.
플레로마들의 코어는 대부분 균열이 있고 확장력이 강하다. 피를 통해 남의 마력을 흡수하는 코어의 대표적인 공통점이다.
• 비트리올 : 플레로마의 마력
일시적으로 일반 마력의 수십, 수천 배의 힘을 낼 수 있다.
• 카타콤 : 평민 마법사 집단
귀족의 박해를 피해 숨어 지낸 역사가 길어져, 지하 묘지에 빗대 표현한 것이 집단의 이름으로 굳어졌다.
• 미메시스 : 아티팩트를 이용한 훈련 시스템
제국교육원은 황실과 교황청의 도움을 받아 공간 마법 아티팩트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 다양한 상황을 구현할 수 있다.
• 라비린스 : 폭주자의 번뇌를 일으키는 내면
내면에서 자신의 트라우마가 구현된다.
• 테르미누스 유카이리아 : 플레로마와 비슷한 프랑스 사이비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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