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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와 연기 (1)
  • 작성자 칼랑코에
  • 조회수 377
2026-01-31 23:23:13

• 화자는 10대 후반부터 로맨스 작품 주인공으로 커리어를 채웠다. 화자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화자에게 가치가 없는 감정을 세상에서 제일 가치 있는 감정으로 여기며 연기하는 것이 화자의 인생이었고 화자의 일이었다고 한다.

• 화자는 천천히 10부터 거꾸로 수를 세서 눈물을 내는 걸 한 적이 있다. (아마 눈물연기일 것으로 보인다.)

• 화자는 물건 부수는 짓은 중학생 때 양아치 배역을 맡아야 했던 때를 제외하고는 살면서 해 본 적이 없다 한다.

• 화자는 학교 월담은 촬영할 때나 서너 번 해봤지 실생활에서 해 본 적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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