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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19세기 독일제국 국명/지명
  • 작성자 돌민쿤
  • 조회수 153
2026-02-10 15:51:10

 

안녕하세요! 
이제 250화대를 읽고 있는 뉴비입니다.

읽으면서 지명/국명이 너무 길고 생소해서
거듭 나오는데도 새로웠습니다...
해서 원활한 스토리 파악을 위해 정리 및 기록을 하면서 독서하고 있습니다.

마차살 사이트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 감사한 마음에,
또 혹시나 필요하신 분이 있으실까 하여,
함께 보시라고 공유합니다!

 

제가 읽으면서 채우고 있어서 천천히 업데이트 됩니다.
실시간 업데이트는 여기서! -> https://typie.me/hPI4WP

 


 

 

* 실제 역사와 지명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차살라라는 아래와 같이 표기합니다.

* 분홍색은 플레로마 / 회색은 차살에 등장하지 않는 단순 참고용

 


 

  북부  
  독일 제국의 중심지, 개신교 위주

  • 프로이센 왕국
      : 프리드리히 호엔촐레른(황제), 엘리자베트 호엔촐레른(황태자), 아델베르트 호엔촐레른(황자), 구스타프 호엔촐레른(엘리아스 아버지), 엘리아스 호엔촐레른

  • 메클렌부르크-슈베린 대공국
      : 베르너 스트라우치 (연방 의원, 오스나브뤼크교 부주교)

  • 안할트 공국
     : 게오르크 아스카니엔 (공작), 아드리안 아스카니엔, 루카스 아스카니엔

  • 브란덴부르크 대교구
      : 루도비카 슈나이더 (몬시뇰), 마르셀 코프먼(사제), 알렉산더 클루거 (제국 총리, 평신도)

  • 오스나브뤼크 교구
      : 아인시델 (교구장 주교), 베르너 스트라우치 (부주교, 메클렌부르크-슈베린 연방 의원)

 

  • 대공국: 메클렌부르크-슈트렐리츠, 올덴부르크

  • 공국: 브라운슈바이

  • 후국: 발데크피르몬트, 리페, 샤움부르크리페

  • 제국도시(북해, 발트해의 항구 도시): 함부르크, 브레멘, 뤼베크

대공국: 메클렌부르크-슈트렐리츠, 올덴부르크
공국: 브라운슈바이크
후국: 발데크피르몬트, 리페, 샤움부르크리페
제국도시(북해, 발트해의 항구 도시): 함부르크, 브레멘, 뤼베크

 

 

  중부  
   작센으로 대표됨

  • 풀다 교구: 호프만 (주교)

  • 왕국: 작센

  • 대공국: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

  • 공국: 작센-코부르크고타, 작센-마이닝겐, 작센-알텐부르크

  • 후국: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 슈바르츠부르크-존더샤우젠, 로이스게라, 로이스그라이츠

왕국: 작센
대공국: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
공국: 작센-코부르크고타, 작센-마이닝겐, 작센-알텐부르크
후국: 슈바르츠부르크-루돌슈타트, 슈바르츠부르크-존더샤우젠, 로이스게라, 로이스그라이츠

 

 

  남부  
   자존심 강하고 대대로 부유한 지방(지금도 잘 삼, BMW 등...), 가톨릭 위주, 반反 프로이센

  • 바이에른 왕국: 힐데가르트 비텔스바흐(국왕), 레오나르드 비텔스바흐

  • 바덴 대공국: 율리아 체링겐

  • 프라이부르크 교구: 스토커(교구장 대주교), 안드레아스(주교), 한스(사제)

왕국: 뷔르템베르크
대공국: 헤센

  • 왕국: 뷔르템베르크

  • 대공국: 헤센

 

  (서부)  
  특이 케이스! 프랑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제국이 직접 통치

  • 제국령 엘자스- 로트링겐

 


 

  참고

  19세기 독일제국  
  총 25개의 국가와 1개의 제국령으로 이루어진 연방국가였다고 합니다.

 ❶ 연방 참의원 (=제국 연방위원)
   : 당시 프랑스 대혁명 이후 공화정(민주주의) 바람이 불어 영향을 받은건지, 각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 ‘연방참의원(Bundesrat)’에서 의사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동일한 한 표씩, 대표 한 명씩은 아니었고, 25개국이 총 58표를 힘을 따라 나눠가졌습니다. (프로이센 17표, 바이에른 6표, 바덴 3표, 안할트 1표 등...)
  : 차살에서는 '제국 연방 의원' 이라는 이름입니다. 하지만 이쪽은 황제의 힘이 더 막강해보여서 큰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❷ 제국 > 왕국 > 대공국 > 공국 > 후국 > 제국도시 > 제국령
   : 권력이 반드시 이 순서대로는 아니지만 이름 뒤에 붙는 의미는 대충 이렇다고 합니다.

제국황제
왕국
대공국대공 / 보통 왕국의 직계 가족이나 전략적 요충지
공국공작
후국후작
제국도시군주 없음 / 시민들이 다스리는 도시국가, 상인들이 주로 다스리며 돈이 많아 발언권이 셌음
제국령군주 없음 / 제국이 직접 다스리는 땅, 특정 왕국이 가져가면 싸우니 직접 관리하는 중립지대

 

 ❸ 제국 연방 의원이자 제국 총리: 알렉산더 클루거
  : 이번에 정리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황제 바로 밑인 총리이자 의장인 사람이 플레로마였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개판인 나라입니다.


  출처  
  독일 다녀온 친구, 제미나이, 나무위키 등 ... 틀릴 수 있습니다. 편하게 제보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이제부터너희팀명은히읗이다(lhy****)
    우왕 정리 감사합니다!! 보면서 항상 헷갈렸는데 이해가 잘되네요ㅎㅎ
    2026-02-11 01:30:21
  • 돌민쿤(agne*****)
    서식이 ... 많이 깨지네요 ...ㅠㅠ 에디터에선 문제가 없었는데...
    가독성을 원하신다면 첨부한 문서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0 16: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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