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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조회수 177
2026-06-25 20:15:39

아니, 그렇지 않아. 좁고 깊은 사랑을 할 줄 알아야 비로소 모든 것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 줄 아는 거야. 나와 남의 경계가 없기를 바란다면 우선 내가 누구인지 알고 해체해야 해. 나조차도 누군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남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 이거 몇화입니까?

댓글 1

  • 칼랑코에(kalan******)
    찾고 계신 대사는 752화, 레오나르드와 대화하면서 나오는 대사입니다!

    752화 후반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사이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6-25 23: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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